하남시는 오는 25일부터 3주간 관내 8개중·고등학교 학생 8천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근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의 흡연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흡연동기, 흡연 시작시기, 흡연환경 등이 게재된 자기 기입식 설문서를 학생들에게 배포, 조사하여 정확한 실태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실태 조사결과에 대해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2003년 금연 시범학교운영등 청소년 금연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초 자료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번 흡연 실태 조사를 통하여 청소년들의 흡연에 대한 자기 반성의 시간과 청소년금연사업의 방향정립은 물론 흡연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근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의 흡연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흡연동기, 흡연 시작시기, 흡연환경 등이 게재된 자기 기입식 설문서를 학생들에게 배포, 조사하여 정확한 실태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실태 조사결과에 대해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2003년 금연 시범학교운영등 청소년 금연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초 자료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번 흡연 실태 조사를 통하여 청소년들의 흡연에 대한 자기 반성의 시간과 청소년금연사업의 방향정립은 물론 흡연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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