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사진동호회 광주포토클럽(회장 구학모)이 광주축협에서 '제5회 소년·소년가장돕기'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에는 구학모 회장을 비롯해 박청교 서태원 김상선 강경애 이진수 이은혜 윤순옥 이미숙 윤명노 김유돈 이대성 민재식 한원희 이근학 정화진 박원태 등 회원 17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시된 사진은 자연 환경을 소재로 한 풍경 사진과 독창적인 감각이 흠뻑 드리워진 창작, 그리고 주변 길가에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작은 세상의 아름다움까지 35미리 필름에 장식했다.
특히 김상선씨의 '고사목'과 민재식씨의 '운해'는 자연의 넓은 마음을 담았다. 또 사계절를 소재로한 강경애씨 작품은 한해를 돌아보는 느낌까지 전달하고 있다.
한여름 시원함과 자연의 신비를 담은 이대성씨의 '이끼', 밤하늘 오색으로 펼쳐 놓은 윤순옥씨의 '불꽃' 등 한해의 결실을 선보이고 있다.
구 회장은 "자연과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세상의 열정을 한 컷필름에 담으려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했다"며"얼마 안되지만 전시회로 얻어진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11일 오프닝 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며 판매수익금은 연말 관내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이번 전시에는 구학모 회장을 비롯해 박청교 서태원 김상선 강경애 이진수 이은혜 윤순옥 이미숙 윤명노 김유돈 이대성 민재식 한원희 이근학 정화진 박원태 등 회원 17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시된 사진은 자연 환경을 소재로 한 풍경 사진과 독창적인 감각이 흠뻑 드리워진 창작, 그리고 주변 길가에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작은 세상의 아름다움까지 35미리 필름에 장식했다.
특히 김상선씨의 '고사목'과 민재식씨의 '운해'는 자연의 넓은 마음을 담았다. 또 사계절를 소재로한 강경애씨 작품은 한해를 돌아보는 느낌까지 전달하고 있다.
한여름 시원함과 자연의 신비를 담은 이대성씨의 '이끼', 밤하늘 오색으로 펼쳐 놓은 윤순옥씨의 '불꽃' 등 한해의 결실을 선보이고 있다.
구 회장은 "자연과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세상의 열정을 한 컷필름에 담으려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했다"며"얼마 안되지만 전시회로 얻어진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11일 오프닝 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며 판매수익금은 연말 관내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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