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팔당주변 난개발 방지대책 발표에 따라 해당지역 주민들이 건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 광주시 송정동 광주고등학교에서 '입법저지'를 위한 확대연석회의가 있을 예정이다.
팔당 난개발 방지대책과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 저지를 위한 광주시범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송정동 광주고교 시청각실(5층)에서 읍면동 이장단과 도·시의회의원, 사회단체,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법저지를 위한 대책방안을 놓고 확대연석회의를 갖는다는 것.
범대위는 이날 정부의 난개발 방지대책은 해당지역 주민들의 재산권을 침해는 발상이라고 주장, 난개발 방지대책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개정에 대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한다는 등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팔당 난개발 방지대책과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 저지를 위한 광주시범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송정동 광주고교 시청각실(5층)에서 읍면동 이장단과 도·시의회의원, 사회단체,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법저지를 위한 대책방안을 놓고 확대연석회의를 갖는다는 것.
범대위는 이날 정부의 난개발 방지대책은 해당지역 주민들의 재산권을 침해는 발상이라고 주장, 난개발 방지대책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개정에 대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한다는 등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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