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대형화재예방대책 유관기관 협의회의 개최
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는 7일 오전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하남·광주시청, 경찰서,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10개의 재난대처 유관기관 과·팀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대형화재예방대책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화재등 재난사고 우려가 가장 큰 월동기를 맞아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대형재난 사고를 방지하고, 올해 월동 종합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각 분야별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

회의의 주요내용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공장, 대량위험물시설 등 안전관리 강화, 청소년·노약자시설·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대책 강화, 월동소방안전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으로 특히 다수의 인명피해 우려가 가장 큰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확보문제와 안전점검 및 복합적인 관리방안에 대한 검토가 주요 내용을 이루었다.

하남소방서에서는 월동기간 동안 매월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취약분야별 각종 협의사항을 토대로 각종 민원업무 및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월동종합소방안전대책의 원할한 추진으로 지역의 재난재취약요인들에 대한 사전 제거 및 완벽한 대응체제를 구축하여 대형재난사고 방지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