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딛고 지난 10월 부산에서 개최된 2002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역도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송남규씨(37세, 신장1동 445-8)의 장애극복 투혼이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선천적으로 장애로 지체2급 장애인인 송씨는 이번 부산아·태장애인대회에 역도 52kg급에 출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송씨는 장애극복을 위한 체력보강을 위해 평소 역도를 해왔으며 지난 96년부터 전국체전에 참가 금 은 동메달 모두 합해 8개를 따내는 등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메달 획득은 지역민은 물론 장애우들의 경사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교범 시장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송씨를 시장실로 초청 격려했으며 입상뒤에도 이 시장과 이선 의장도 송씨의 강인한 의지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3년전 같은 장애인인(편마비) 이은아씨(36세)와 좀 늦게 결혼한 송씨는 그동안의 입상실적을 고려 장애인올림픽에 대비할 것을 제의받고 나름대로 맹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나 일정한 직업이 없어 장애가정에 지원되는 보조금에 의지 어렵사리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신체장애인복지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최상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 부부는 역도를 원하는 일반인과 장애우들을 상대로 훈련도 계획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연락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 016-782-2801이다.
선천적으로 장애로 지체2급 장애인인 송씨는 이번 부산아·태장애인대회에 역도 52kg급에 출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송씨는 장애극복을 위한 체력보강을 위해 평소 역도를 해왔으며 지난 96년부터 전국체전에 참가 금 은 동메달 모두 합해 8개를 따내는 등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메달 획득은 지역민은 물론 장애우들의 경사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교범 시장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송씨를 시장실로 초청 격려했으며 입상뒤에도 이 시장과 이선 의장도 송씨의 강인한 의지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3년전 같은 장애인인(편마비) 이은아씨(36세)와 좀 늦게 결혼한 송씨는 그동안의 입상실적을 고려 장애인올림픽에 대비할 것을 제의받고 나름대로 맹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나 일정한 직업이 없어 장애가정에 지원되는 보조금에 의지 어렵사리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신체장애인복지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최상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 부부는 역도를 원하는 일반인과 장애우들을 상대로 훈련도 계획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연락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 016-782-2801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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