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광주시 4-H경진대회가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H회원 및 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4-H경진대회는 새천년을 이끌어 나갈 4-H회원의 새로운 다짐을 기약하고 한해동안 활동한 결과를 비교 평가하여 우수회원의 포상 격려로 4-H회원의 사기진작 및 지방화 시대 농촌의 핵심주체로 육성키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주요 행사로는 광주종고 4-H회원의 풍물공연과 잊혀져 가는 농경문화 체험인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줄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등 전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또한 4-H회원 정보활용능력경진 대회를 통하여 회원들의 소질을 발굴 격려하였고, 전통 떡만들기 체험(떡메치기)도 하면서 서로 나누어 먹는 정감 넘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4-H경진대회는 새천년을 이끌어 나갈 4-H회원의 새로운 다짐을 기약하고 한해동안 활동한 결과를 비교 평가하여 우수회원의 포상 격려로 4-H회원의 사기진작 및 지방화 시대 농촌의 핵심주체로 육성키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주요 행사로는 광주종고 4-H회원의 풍물공연과 잊혀져 가는 농경문화 체험인 허수아비 만들기, 새끼줄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등 전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또한 4-H회원 정보활용능력경진 대회를 통하여 회원들의 소질을 발굴 격려하였고, 전통 떡만들기 체험(떡메치기)도 하면서 서로 나누어 먹는 정감 넘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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