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관내 가로수 1천1백여본에 대해 대대적인 월동준비를 펼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덕풍천변에 식재된 배롱나무 630여본과 춘궁동에 가로수로 식재된 감나무 470여본등의 동해 방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짚을 이용해 수간 및 가지 일부가지 피복하는 공사에 착수 오는 12월 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그 동안 배롱나무와 감나무는 자전거 도로, 도로변에서 가로수로 식재되어 산책하는 시민들이나 도로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감나무는 유실수로서 겨울에 감이 꽃처럼 보여 4계절 꽃이 피는 거리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번 수목 월동공사는 나무들의 겨울철 동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수목생장을 도모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6일 시에 따르면 덕풍천변에 식재된 배롱나무 630여본과 춘궁동에 가로수로 식재된 감나무 470여본등의 동해 방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짚을 이용해 수간 및 가지 일부가지 피복하는 공사에 착수 오는 12월 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그 동안 배롱나무와 감나무는 자전거 도로, 도로변에서 가로수로 식재되어 산책하는 시민들이나 도로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감나무는 유실수로서 겨울에 감이 꽃처럼 보여 4계절 꽃이 피는 거리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번 수목 월동공사는 나무들의 겨울철 동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수목생장을 도모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