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동네 체육시설인 게이트 볼장을 설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5일 시에 따르면 감일동 378번지일원에 규모 100여평 규모로 게이트 볼, 배드민턴,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로 하고 공사에 착수 12월초에 완료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게끔 할 예정이다.
이번 체육시설 설치는 기존 도시동의 길거리 농구장, 아파트 단지의 각종 체육시설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동에 설치하여 그 동안 체육시설을 이용하지 못한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자투리 공간, 공한지 등을 이용 동네 체육 시설을 신설하여 시민들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5일 시에 따르면 감일동 378번지일원에 규모 100여평 규모로 게이트 볼, 배드민턴,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로 하고 공사에 착수 12월초에 완료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게끔 할 예정이다.
이번 체육시설 설치는 기존 도시동의 길거리 농구장, 아파트 단지의 각종 체육시설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동에 설치하여 그 동안 체육시설을 이용하지 못한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자투리 공간, 공한지 등을 이용 동네 체육 시설을 신설하여 시민들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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