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팔당주변 난개발방지대책과 관련, 11월 4일 오전 10시 광주시 범대위 비상대책회의가 개최된 뒤 이어 오후 2시 경기연합(수석대표 강천심)도 긴급대책회를 갖고 투쟁수위를 더욱 높여 나서기로 했다.
범대위와 경기연합은 이날 긴급모임에서 "정부는 '팔당주변 난개발 방지대책' 악법에 이어 수도권지역에 대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이 확대됐다"며 이 같은 정부의 조치에 대해 지역경제말살 음모로 규정, 생존권 수호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기로 결의하고 세부일정을 논의·확정했다.
한편 광주범대위는 오는 11일 출정식을 갖고 경기연합과 합동시위계획을 세우는 등 투쟁수위의 강도를 높여가기로 했다.
범대위와 경기연합은 이날 긴급모임에서 "정부는 '팔당주변 난개발 방지대책' 악법에 이어 수도권지역에 대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이 확대됐다"며 이 같은 정부의 조치에 대해 지역경제말살 음모로 규정, 생존권 수호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기로 결의하고 세부일정을 논의·확정했다.
한편 광주범대위는 오는 11일 출정식을 갖고 경기연합과 합동시위계획을 세우는 등 투쟁수위의 강도를 높여가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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