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규 광주시장은 5일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 신지식인으로 발굴·선정된 솔뫼공방 김봉길씨와 청구버섯농원 박종형씨를 찾아 대화를 나누었다.
경기도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 창의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신지식인을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광주시에서는 육종영(대영산업 ; 자전거 제조), 박종형(청구버섯농원 ; 느타리버섯재배), 김봉길(솔뫼공방 ; 목기제작), 김윤영((주)자연사랑 ; 일회용품 제조)씨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날 김용규 시장은 김봉길씨(53)와 박종형씨(56)를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들은 김용규 시장에게 신지식의 확산을 위해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정체성을 부여하고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용규 시장은 물품구입시 신지식인업체 물품 우선구입, 신지식인 개발상품에 대한 홍보 강화와 주요행사시 신지식인 초청 및 사례발표 등을 통한 신지식 확산, 현장견학프로그램과 신지식인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척면 도웅리에서 목기를 생산하고 있는 김봉길씨는 지난 '84년 일본을 방문해 국내에서는 제기로만 사용되는 목기가 일본에서는 생활용품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을 보고 목기생산을 시작하게 됐으며 현재 값싼 수입품에 대응 고급화를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초월면 늑현리에서 청구버섯농원을 경영하며 느타리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박씨는 연중재배기 가능하고 출하시기도 조절할 수 있는 재배기술의 혁신을 통해 고소득을 올려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 창의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신지식인을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광주시에서는 육종영(대영산업 ; 자전거 제조), 박종형(청구버섯농원 ; 느타리버섯재배), 김봉길(솔뫼공방 ; 목기제작), 김윤영((주)자연사랑 ; 일회용품 제조)씨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날 김용규 시장은 김봉길씨(53)와 박종형씨(56)를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들은 김용규 시장에게 신지식의 확산을 위해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정체성을 부여하고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용규 시장은 물품구입시 신지식인업체 물품 우선구입, 신지식인 개발상품에 대한 홍보 강화와 주요행사시 신지식인 초청 및 사례발표 등을 통한 신지식 확산, 현장견학프로그램과 신지식인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척면 도웅리에서 목기를 생산하고 있는 김봉길씨는 지난 '84년 일본을 방문해 국내에서는 제기로만 사용되는 목기가 일본에서는 생활용품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을 보고 목기생산을 시작하게 됐으며 현재 값싼 수입품에 대응 고급화를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초월면 늑현리에서 청구버섯농원을 경영하며 느타리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박씨는 연중재배기 가능하고 출하시기도 조절할 수 있는 재배기술의 혁신을 통해 고소득을 올려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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