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보건소는 여성건강관리자 60명에 대한 보수교육을 4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박신흥 부시장과 보건소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노인의 역량수준 및 관련요인에 대해 송미숙 아주대교수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스트레스관리에 대해 보훈병원 김향숙 교육연구원이 강의를 했다.
박신흥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에서도 보건복지증진을 주요시책사업으로 설정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의 자원봉사자들은 현재 149명으로 주민들의 건강습관 모니터링 및 운동교실 운영으로 지역사회 건강실천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시 보건소에서 금년부터 실시하는 노인정 건강증진사업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년초 55명으로 시작한 자원봉사자수가 지난 5월 1차보수교육 때 116명으로 증가하고 이번에 149명까지 증가했으며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노인정 보건사업외에도 간병인 모임 및 아름다운세상 만들기 모임 등을 결성, 각종 보건사업일선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광주시보건소의「보건조직네트웍을 통한 건강증진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됐다고 자평했다.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노인의 역량수준 및 관련요인에 대해 송미숙 아주대교수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스트레스관리에 대해 보훈병원 김향숙 교육연구원이 강의를 했다.
박신흥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에서도 보건복지증진을 주요시책사업으로 설정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의 자원봉사자들은 현재 149명으로 주민들의 건강습관 모니터링 및 운동교실 운영으로 지역사회 건강실천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시 보건소에서 금년부터 실시하는 노인정 건강증진사업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년초 55명으로 시작한 자원봉사자수가 지난 5월 1차보수교육 때 116명으로 증가하고 이번에 149명까지 증가했으며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노인정 보건사업외에도 간병인 모임 및 아름다운세상 만들기 모임 등을 결성, 각종 보건사업일선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광주시보건소의「보건조직네트웍을 통한 건강증진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됐다고 자평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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