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용규 광주시장과 박신흥 부시장을 비롯 각 실과소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체납액 책임징수제 추진 및 체납 세외수입 일제정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자치의 성공여부는 재정의 자립에 달려있는 바 광주시에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재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간부급 공무원들을 체납액 책임징수자로 지정,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65일간 체납세 책임징수제를 운영했다.
이에 따라 체납세 중 장기간 고질적으로 체납되고 있는 4천900건 12억9천4백만원의 체납세에 대해 시 전체 팀장(6급) 109명에게 1인당 체납자 5명씩(2∼10건) 할당 책임징수토록 했으며 이날 보고회 결과 5억1천2백만원을 징수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주시 재원의 30%를 차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도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 결과 18,822건 총62억천9천405만원의 체납액 중 동 기간내에 2천894건 11억9천213만1천원이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그동안 매년 증가되는 체납세로 재정부담이 가중되어 앞으로 고질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로 성실납세자와 차별을 두는 한편 건전 납세분위기를 조성해 안정적인 자주재원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납세 책임징수제도 사전 체납자분석 등 자료정비, 납부재독촉, 재산압류 등 채권확보, 징수불가능한 체납액 결손처분의 4단계 계획을 세우고 박 부시장의 총괄하에 각 분야별 담당과장을 반장으로 강력히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체납세 책임징수제를 실시하면서 각 부서별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방자치의 성공여부는 재정의 자립에 달려있는 바 광주시에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재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간부급 공무원들을 체납액 책임징수자로 지정,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65일간 체납세 책임징수제를 운영했다.
이에 따라 체납세 중 장기간 고질적으로 체납되고 있는 4천900건 12억9천4백만원의 체납세에 대해 시 전체 팀장(6급) 109명에게 1인당 체납자 5명씩(2∼10건) 할당 책임징수토록 했으며 이날 보고회 결과 5억1천2백만원을 징수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주시 재원의 30%를 차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도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 결과 18,822건 총62억천9천405만원의 체납액 중 동 기간내에 2천894건 11억9천213만1천원이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그동안 매년 증가되는 체납세로 재정부담이 가중되어 앞으로 고질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로 성실납세자와 차별을 두는 한편 건전 납세분위기를 조성해 안정적인 자주재원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납세 책임징수제도 사전 체납자분석 등 자료정비, 납부재독촉, 재산압류 등 채권확보, 징수불가능한 체납액 결손처분의 4단계 계획을 세우고 박 부시장의 총괄하에 각 분야별 담당과장을 반장으로 강력히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체납세 책임징수제를 실시하면서 각 부서별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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