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김용규 광주시장은 훈시를 통해 금년도 계획된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올해도 풍년을 맞을 수 있도록 마지막 정성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주 정부에서 발표한 팔당호 난개발방지대책이 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대처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면서 시 발전은 한정된 특정인에 의해 이룩되는 것이 아니며 공직자들의 의식구조가 발전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후에는 광주시 씨알 여성회장 곽분이 교수를 초청 남녀평등과 성희롱예방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곽 회장은 강의와 공무원들의 성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병행하면서 일반적으로 약자인 여성의 성보호에 대해 강도 높은 강의를 진행하고 특히 여성의 보호와 여성권익신장이 사회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날 김용규 광주시장은 훈시를 통해 금년도 계획된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올해도 풍년을 맞을 수 있도록 마지막 정성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주 정부에서 발표한 팔당호 난개발방지대책이 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대처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면서 시 발전은 한정된 특정인에 의해 이룩되는 것이 아니며 공직자들의 의식구조가 발전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후에는 광주시 씨알 여성회장 곽분이 교수를 초청 남녀평등과 성희롱예방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곽 회장은 강의와 공무원들의 성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병행하면서 일반적으로 약자인 여성의 성보호에 대해 강도 높은 강의를 진행하고 특히 여성의 보호와 여성권익신장이 사회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