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신장동 소재 하남 농협에서 새마을문고 하남시지부(지부장 이열종)에서 추진하는 알뜰 도서 교환시장이 펼쳐졌다,
도서교환시장은 최근 2년이내의 신간으로 비치하여 시민이 소지한 도서 2권까지 교환이 가능했으며 200여명이 도서를 교환했다.
도서교환시장은 최근 2년이내의 신간으로 비치하여 시민이 소지한 도서 2권까지 교환이 가능했으며 200여명이 도서를 교환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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