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공직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사업에 온정의 손길을 더하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의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 공직자 539명을 대상으로 1인 1천원이상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후원사업을 실시 어려운 이들의 월세비를 지원해 준다는 것으로 현재 204명 78만1천원이 접수되었으며 매달 일정금액이 급여통장에서 인출된다.
후원사업 대상자는 생계가 곤란하거나 법적인 제한으로 국민기초수급을 받지 못하는 노인세대나 중증 장애인세대로 금액은 하남시 방 1칸 월세 기준에 맞게 가구별 10만원씩 매월 지급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우리 주위를 보면 실제로 생계가 곤란하나 법적인 제한으로 보호를 받지 못해 월세비 마련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참된 공직자상을 만들어 가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좀더 많은 공직자가 참여하여 작은 사랑이 모여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의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 공직자 539명을 대상으로 1인 1천원이상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후원사업을 실시 어려운 이들의 월세비를 지원해 준다는 것으로 현재 204명 78만1천원이 접수되었으며 매달 일정금액이 급여통장에서 인출된다.
후원사업 대상자는 생계가 곤란하거나 법적인 제한으로 국민기초수급을 받지 못하는 노인세대나 중증 장애인세대로 금액은 하남시 방 1칸 월세 기준에 맞게 가구별 10만원씩 매월 지급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우리 주위를 보면 실제로 생계가 곤란하나 법적인 제한으로 보호를 받지 못해 월세비 마련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참된 공직자상을 만들어 가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좀더 많은 공직자가 참여하여 작은 사랑이 모여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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