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 하남시지부 창립식과 기념음악회가 개최돼 늦가을 아름다운선율과 함께 지역문화예술계의 저변을 확산하는 의미있는 날이 됐다.
지난 29일 시청 대희의실에서 한국 음악협회 하남지부 창립식에서 초대 지부장에 선출된 김영철교수(전 안동대 예술체육대학장)는 "지역의 음악인들과 함께 지역의 음악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행사를 펼쳐 음악이 시민의 삶 가운데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협회구성의 산파역을 담당한 유미자 교수(서울시립대 강사)를 수석부지부장에, 경훈씨를 부지부장에, 고문에는 정철주 국립경찰교향악단장, 명예고문에 이교범 시장과 김황식 국회의원을 각각 위촉했다.
또 협회는 성악가 김은정, 노수림씨 등 31명의 회원과 25명의 후원이사로 구성됐다.
협회창립을 위해 지난 9월 14일 하남문화원에서 성악가 유미자씨를 중심으로 지역 음악인들이 모여 음악지부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창립에 들어간 바 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기념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유미자, 테너 김철호씨의 '축배의 노래' 이중창과 바리톤 김영철씨가 '돌아오라 솔렌토로', 유미자씨가 웃음의 아리아를 불러 청중의 갈채를 받았다.
또 하남고 윈드오케스트라(지휘 정봉교, 협회 사무국장)가 '장엄한 음악을 위하여'를 합주했으며 이희현씨가 섹소폰, 이찬우, 신영애, 안혜련, 김선희씨가 피아노 반주를 했다.
이번 협회 창립으로 지역의 열악한 문화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하남시에는 문인, 미술, 무용, 국악협회가 있어 음악협회가 창립돼 문화예술단체 5개가 돼 하남예총을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9일 시청 대희의실에서 한국 음악협회 하남지부 창립식에서 초대 지부장에 선출된 김영철교수(전 안동대 예술체육대학장)는 "지역의 음악인들과 함께 지역의 음악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행사를 펼쳐 음악이 시민의 삶 가운데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협회구성의 산파역을 담당한 유미자 교수(서울시립대 강사)를 수석부지부장에, 경훈씨를 부지부장에, 고문에는 정철주 국립경찰교향악단장, 명예고문에 이교범 시장과 김황식 국회의원을 각각 위촉했다.
또 협회는 성악가 김은정, 노수림씨 등 31명의 회원과 25명의 후원이사로 구성됐다.
협회창립을 위해 지난 9월 14일 하남문화원에서 성악가 유미자씨를 중심으로 지역 음악인들이 모여 음악지부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창립에 들어간 바 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기념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유미자, 테너 김철호씨의 '축배의 노래' 이중창과 바리톤 김영철씨가 '돌아오라 솔렌토로', 유미자씨가 웃음의 아리아를 불러 청중의 갈채를 받았다.
또 하남고 윈드오케스트라(지휘 정봉교, 협회 사무국장)가 '장엄한 음악을 위하여'를 합주했으며 이희현씨가 섹소폰, 이찬우, 신영애, 안혜련, 김선희씨가 피아노 반주를 했다.
이번 협회 창립으로 지역의 열악한 문화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하남시에는 문인, 미술, 무용, 국악협회가 있어 음악협회가 창립돼 문화예술단체 5개가 돼 하남예총을 설립할 수 있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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