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청소년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우 사랑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등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중증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첫날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인간관계훈련을 통해 장애아동과 좀더 친숙하고 효율적인 봉사활동 등을 체험하며 손수 장애아동의 사진을 담은 열쇠고리를 정성스레 만들어 추억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아동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청소년들의 얼굴엔 보람과 따스한 정이 묻어나고 "언니, 오빠"라며 부르는 장애아동의 밝은 웃음 속에서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봉사일정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정을 마쳤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등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중증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첫날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인간관계훈련을 통해 장애아동과 좀더 친숙하고 효율적인 봉사활동 등을 체험하며 손수 장애아동의 사진을 담은 열쇠고리를 정성스레 만들어 추억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아동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청소년들의 얼굴엔 보람과 따스한 정이 묻어나고 "언니, 오빠"라며 부르는 장애아동의 밝은 웃음 속에서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봉사일정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정을 마쳤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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