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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화나무 나누기'엘림교회 선교회, 100본 선착순 무료로
매 난 국 죽, 동양화의 사군자 가운데 격조높고 뛰어난 기품으로 꽃중의 꽃으로 불리는 매화나무를 무료로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하남시 엘림교회(담임목사 김유상, 신장동 창우초교 맞은 편) 선교부에서는 11월초부터 매화나무 1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이번에 분양하는 매화나무는 이 교회 이부경 장로(농학박사)가 선교부와 함께 희귀종 보급과 선교를 목적으로 '사랑의 매화꽃 나누기운동'을 실시키로 결정, 올 봄 나무를 구입 광주시 초월면 농장에서 접목을 하여 길러온 것이다.

이 교회 김유상 목사는 "꽃은 아름다움이외에 순결과 겸손, 평화, 희망의 상징물로 특히 우리 민족 정서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매화를 보급, 자연과 이웃, 내 고장 사랑의 기풍을 진작시키는 조마한 일부터 지역사회에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이번 일을 펴게 됐다"고 말했다.

선교부는 매화를 예쁜 화분에 담아 나눠준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은 선교부로 미리 전화하여 예약하면 분양날짜를 잡아 통보해준다는 것. 연락처는 0505-792-9818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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