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읍면동대항 여성축구대회가 김용규 광주시장과 박혁규 의원, 조억동 시의회의장과 원홍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선수와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여성축구대회가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월드컵에서의 4강 진입이 국민대화합의 장으로 승화된 이후 광주시는 지역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본 대회를 준비했다.
광주시와 시의회가 주관하고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를 구경하기 위해 약2천명의 시민들이 공설운동장을 찾았으며 관람객중에는 여성들이 많이 포함됐다.
원홍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김용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히 여성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여성교실을 통해 이번 대회가 성사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야 사회발전이 빨라진다며 마음껏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포읍의 안난순(42)씨가 선수대표로 나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했고, 오전 10시 김용규 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의 시축이 있었다.
여성축구대회가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월드컵에서의 4강 진입이 국민대화합의 장으로 승화된 이후 광주시는 지역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본 대회를 준비했다.
광주시와 시의회가 주관하고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를 구경하기 위해 약2천명의 시민들이 공설운동장을 찾았으며 관람객중에는 여성들이 많이 포함됐다.
원홍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김용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히 여성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여성교실을 통해 이번 대회가 성사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야 사회발전이 빨라진다며 마음껏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포읍의 안난순(42)씨가 선수대표로 나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했고, 오전 10시 김용규 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의 시축이 있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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