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장애우 사랑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관내 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광주시 초월면 소재 장애인 시설인 한사랑 마을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희망자가 참여하여 장애우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인간에 대한 배려·존중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아동 벗 되주기, 식사보조, 나들이 도우미 활동, 인간관계 훈련등으로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 친밀해 질 수 있는 교육 위주로 편성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론과 실기를 접목시킨 자원봉사활동으로 향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주시 초월면 소재 장애인 시설인 한사랑 마을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희망자가 참여하여 장애우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인간에 대한 배려·존중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아동 벗 되주기, 식사보조, 나들이 도우미 활동, 인간관계 훈련등으로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 친밀해 질 수 있는 교육 위주로 편성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론과 실기를 접목시킨 자원봉사활동으로 향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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