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는 17일 제120회 임시회를 개원하고 18일부터 23일까지 시정질문을 벌이며 제2회 추경안과 조례안을 다룬다.
개회식에서 이선 의장은 ""각종시책추진에 있어 보다 나은 대안을 찾는 유익한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은 시정질문 답변에 있어 무책임하거나 소신없이 당시만 지나가면 된다는 안이한 자세로 임하지 않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추경안심의는 이미 삭감한 예산, 낭비, 선심성, 삭감에 대비 예산증액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 시민의 혈세가 헛되이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회는 예결특위(위원장 이의길)를 구성 추경안을 심의키로 했으며 26일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하남시시정조정위원회조례등의정비에관한조례안'과 호적과태료부과징수조례폐지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제2회 추경은 일반회계 64억8천630만원, 기타특별회계 9억8천274만원이며, 서울시~초광교간도로공사 4억6천, 덕풍천좌안도로공사 7억, 덕풍~감북간도로공사 3억6천, 공영주차장설치공사설계비 6천870만원 등이다.
한편 18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시정질문에서 의원들은 그린벨트해제, 민간단체보조금지원, 도로확포장공사, 소하천정비계획 등 시정현안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개회식에서 이선 의장은 ""각종시책추진에 있어 보다 나은 대안을 찾는 유익한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은 시정질문 답변에 있어 무책임하거나 소신없이 당시만 지나가면 된다는 안이한 자세로 임하지 않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추경안심의는 이미 삭감한 예산, 낭비, 선심성, 삭감에 대비 예산증액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 시민의 혈세가 헛되이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회는 예결특위(위원장 이의길)를 구성 추경안을 심의키로 했으며 26일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하남시시정조정위원회조례등의정비에관한조례안'과 호적과태료부과징수조례폐지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제2회 추경은 일반회계 64억8천630만원, 기타특별회계 9억8천274만원이며, 서울시~초광교간도로공사 4억6천, 덕풍천좌안도로공사 7억, 덕풍~감북간도로공사 3억6천, 공영주차장설치공사설계비 6천870만원 등이다.
한편 18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시정질문에서 의원들은 그린벨트해제, 민간단체보조금지원, 도로확포장공사, 소하천정비계획 등 시정현안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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