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보건소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결식아동에게 종합영양제를 보급한다.
특수학교인 성광학교와 초등학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이번 보급 계획은 균형잡인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결식아동에게 필수 영양소 섭취와 환절기와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종합영양제는 하루에 1알씩 먹는 것으로 3개월분이 지급되며 지난 7월 결식아동 140여명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100여명이 수혜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살아갈 용기와 꿈을 주고 꿋꿋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수학교인 성광학교와 초등학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이번 보급 계획은 균형잡인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결식아동에게 필수 영양소 섭취와 환절기와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종합영양제는 하루에 1알씩 먹는 것으로 3개월분이 지급되며 지난 7월 결식아동 140여명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100여명이 수혜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살아갈 용기와 꿈을 주고 꿋꿋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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