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과 신개념 납세풍토 조성의 일환으로 내고장 차적 옮기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수의 15%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규모로 볼 때 하남시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은 타지역으로 돼있으면 타 자치단체에 세금을 내, 세수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 차적옮기기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는 것.
이에 따라 주민등록 및 차적을 타 지역에 두고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에 대해 안내문 발송 및 10월 한 달 동안 지속적인 홍보로 차적을 옮기도록 집중 계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차적 옮기기에 참여한 시민에 대해서는 미니 후레쉬, 메모판 등을 증정하는 등 시민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수의 15%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규모로 볼 때 하남시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은 타지역으로 돼있으면 타 자치단체에 세금을 내, 세수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 차적옮기기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는 것.
이에 따라 주민등록 및 차적을 타 지역에 두고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에 대해 안내문 발송 및 10월 한 달 동안 지속적인 홍보로 차적을 옮기도록 집중 계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차적 옮기기에 참여한 시민에 대해서는 미니 후레쉬, 메모판 등을 증정하는 등 시민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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