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7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광주시가 기구 증설에 따라 이번 주내 1과 2개 팀(계) 신설과 동시에 100여명을 승진·전보발령 시킬 예정이다.
시는 이번주 내 '치수과'를 비롯해 하부조직으로 '한강수계팀'과 '농지개발팀', '기업지원팀' 그리고 '도시정비팀'을 신설할 계획이다.
하천과 하수관련 분야를 흡수 통합하게 된 '치수과'는 모두 16명의 인원이 배치돼 시의 정원도 증설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행정기구는 종전 15개 과에서 16개 과로, 팀의 경우는 65개 팀에서 69개 팀으로 각각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치수과 증설에 따라 토목직인 이모 팀장이 치수과장에 승진할 것으로 보이며 7급 또는 보직이 없는 6급 중 4명이 팀장으로 각각 보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별도의 승진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기구 신설과 관련해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행정기구 증설은 대통령령에서 정하고 있는 인구 15만명 이상의 자치단체 정원 규정에 따른 것으로 직재개편을 완료, 행정기구설치조례시행규칙개정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내년 3월 21일 기해 시승격 후 2년간 유보됐던 1국 2과 8팀이 추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30여명의 추가 증원이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번주 내 '치수과'를 비롯해 하부조직으로 '한강수계팀'과 '농지개발팀', '기업지원팀' 그리고 '도시정비팀'을 신설할 계획이다.
하천과 하수관련 분야를 흡수 통합하게 된 '치수과'는 모두 16명의 인원이 배치돼 시의 정원도 증설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행정기구는 종전 15개 과에서 16개 과로, 팀의 경우는 65개 팀에서 69개 팀으로 각각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치수과 증설에 따라 토목직인 이모 팀장이 치수과장에 승진할 것으로 보이며 7급 또는 보직이 없는 6급 중 4명이 팀장으로 각각 보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별도의 승진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기구 신설과 관련해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행정기구 증설은 대통령령에서 정하고 있는 인구 15만명 이상의 자치단체 정원 규정에 따른 것으로 직재개편을 완료, 행정기구설치조례시행규칙개정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내년 3월 21일 기해 시승격 후 2년간 유보됐던 1국 2과 8팀이 추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30여명의 추가 증원이 예상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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