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공사 사장 후보로 3명이 등록, 3대1의 경쟁을 벌이게 됐다.
광주지방공사 사장추천위원회(위원장 김학서)는 현재 공석인 광주지방공사 사장 후보를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손광수(56·전 광주군의회 의장)씨, 이상우(59·전 광주시부시장)씨, 함종수(56·전 국회의원 보좌관)씨 등 3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에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손광수씨는 제1대 광주군의회 의원, 제2대 광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민주평통자문회의광주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37년간 광주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이상우씨는 문화공보실장, 내무과장, 기획감사실장, 총무국장 후 제3대 광주부시장을 역임하다 지난 6월 명예퇴임했다.
육군 중령출신인 함종수씨는 한나라당 하남·광주지구당 사무국장과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나라당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지방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공사 사장에 후보 등록한 이들 3명에 대해 오는 17일 입후보자들로부터 공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 검증을 위해 정견을 청취한 뒤 최종 서류심사를 통해 빠른 시일내 사장후보를 선별, 김용규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방공사는 지난 1999년 12월 자본금 8억원(광주시 전액출자)으로 설립돼 환경기초시설 위탁관리 사업과 광주시청내 주차장 유료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임·직원은 100여명이 이르고 있다.
광주지방공사 사장추천위원회(위원장 김학서)는 현재 공석인 광주지방공사 사장 후보를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손광수(56·전 광주군의회 의장)씨, 이상우(59·전 광주시부시장)씨, 함종수(56·전 국회의원 보좌관)씨 등 3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에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손광수씨는 제1대 광주군의회 의원, 제2대 광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민주평통자문회의광주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37년간 광주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이상우씨는 문화공보실장, 내무과장, 기획감사실장, 총무국장 후 제3대 광주부시장을 역임하다 지난 6월 명예퇴임했다.
육군 중령출신인 함종수씨는 한나라당 하남·광주지구당 사무국장과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나라당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지방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공사 사장에 후보 등록한 이들 3명에 대해 오는 17일 입후보자들로부터 공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 검증을 위해 정견을 청취한 뒤 최종 서류심사를 통해 빠른 시일내 사장후보를 선별, 김용규 광주시장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방공사는 지난 1999년 12월 자본금 8억원(광주시 전액출자)으로 설립돼 환경기초시설 위탁관리 사업과 광주시청내 주차장 유료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임·직원은 100여명이 이르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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