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역 미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제14회 하남미술대전이 열리고 있어 시민, 학생,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가 후원하고 하남시 미술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청 지하1층 특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한국화, 서양화, 공예, 서예 등 총 38점의 수준 높은 다양한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하1층 전시장은 60여평에 50여점을 전시할 수 있는 곳으로 기존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 미술작품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는 전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하남지역의 미술작품을 공모한 결과 미술인들의 높은 관심속에 총147점이 출품되었으며 이중 강원 미술대전 심사위원인 이영애씨 등 9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하남미술대전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된 작품으로 품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서인애(여, 창우동)씨가 출품한 서예부문의 "목은선생시"가 차지했으며, 서씨의 작품은 서법에 충실할 뿐 아니라 고법에 근거한 창의성이 두드러진 결구로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하남시가 후원하고 하남시 미술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청 지하1층 특설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한국화, 서양화, 공예, 서예 등 총 38점의 수준 높은 다양한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하1층 전시장은 60여평에 50여점을 전시할 수 있는 곳으로 기존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 미술작품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는 전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하남지역의 미술작품을 공모한 결과 미술인들의 높은 관심속에 총147점이 출품되었으며 이중 강원 미술대전 심사위원인 이영애씨 등 9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하남미술대전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된 작품으로 품격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서인애(여, 창우동)씨가 출품한 서예부문의 "목은선생시"가 차지했으며, 서씨의 작품은 서법에 충실할 뿐 아니라 고법에 근거한 창의성이 두드러진 결구로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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