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해병전우회(회장 유재원)는 10일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팔당상수원인 곤지암천 삼리 수중보에서 하천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하천정화 활동은 회원들이 수중잠수를 통해 물 속에 침전돼 있는 쓰레기와 여름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하천변 오물 1톤 가량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팔당상수원인 곤지암천은 여름철만 되면 행락객과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더미로 크게 오염되고 있다"며 "곤지암천은 꾸준한 하천 전화활동은 물론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날 하천정화 활동은 회원들이 수중잠수를 통해 물 속에 침전돼 있는 쓰레기와 여름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하천변 오물 1톤 가량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팔당상수원인 곤지암천은 여름철만 되면 행락객과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더미로 크게 오염되고 있다"며 "곤지암천은 꾸준한 하천 전화활동은 물론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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