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한마음교통봉사대(대장 최지명)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8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110명을 대상으로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노인들은 회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천안 독립기념관 관광과 식사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마음교통봉사대는 매주 1회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고 있으며 평소 교통안내 봉사는 물론, 매년 신장병어린이의 수술비를 마련해 주는 등 지역내 궂은 봉사를 도맡아 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노인들은 회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천안 독립기념관 관광과 식사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마음교통봉사대는 매주 1회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고 있으며 평소 교통안내 봉사는 물론, 매년 신장병어린이의 수술비를 마련해 주는 등 지역내 궂은 봉사를 도맡아 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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