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한마음체육대회가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이교범 시장, 이선 시의장, 각급단체장, 여성단체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여성상은 지식과 문화, 정보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줄 아는 힘있는 여성이 되어야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며"이번 행사가 앞으로 여성의 권익과 사회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성단체연합회 이언년 회장은 "하남시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권익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각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체육대회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며 "여성화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활기찬 하남을 위해 여성단체와 일반 여성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전원이 참여할 수 있게 4인 5각 릴레이 게임, 비닐터널통과하기 등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는 여성의 권익증진사업에 중점을 두고 여성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자치대학 운영, 취미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여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상담소 기능을 강화하여 여성의 보호 및 증진사업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날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여성상은 지식과 문화, 정보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줄 아는 힘있는 여성이 되어야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며"이번 행사가 앞으로 여성의 권익과 사회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성단체연합회 이언년 회장은 "하남시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권익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각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체육대회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며 "여성화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활기찬 하남을 위해 여성단체와 일반 여성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전원이 참여할 수 있게 4인 5각 릴레이 게임, 비닐터널통과하기 등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는 여성의 권익증진사업에 중점을 두고 여성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자치대학 운영, 취미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여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상담소 기능을 강화하여 여성의 보호 및 증진사업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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