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협력적 파트너쉽 조기구축 주민중심의 자치도시건설
장애인 복지기금 육성확대, 노인 등 복지증진 인프라 구축
문화욕구 충족위한 공간확보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지원
환경친화적 테크노파크 개발, 하남의 자존심 올바로 정립
지난 7월 1일 민선3기 시장으로 취임한 이교범 하남시장이 8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 시장은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을 목표로 살면 살수록 정이 드는 도시, 서울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점점 구체화 시켜 나가고 있다.
이 시장은 먼저 민선3기의 출범에 따른 새로운 시정 방향의 정립과 함께 시 행정의 효율성과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권한과 책임의 부적절한 조화 등으로 진통을 겪어왔던 불합리한 행정조직의 개편에 이어, 지난 9월 14일 투명한 인사행정을 근간으로 공무원 개인의 능력과 적성을 감안한 인사를 단행, 내부적인 틀을 재정비했다.
이 시장은 내부조직정비를 마친 것을 기점으로 자신이 공약한 하남시 발전방안을 차분히 펼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셈이다. 이 시장이 시정을 이끌 기본적인 청사진과 구체적인 계획을 살펴본다.
시민참여 행정과 알뜰 재정
이교범 시장은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을 구현키 위해 시민참여 행정, 알뜰재정 운영, 문화예술 창달, 시민복지 증진을 시정방침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섯가지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제의 이념을 구현하고 주민 중심의 실질적 자치도시 실현을 위해 주민의 뜻에 따른 시정운영과 둘째,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청렴하고, 정직한 자세로 주민이 시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하며, 셋째, 선심성·낭비성 행사를 억제하여 알뜰하고 분수에 맞는 시정을 운영하고, 넷째, 서울 편중의 각종 정책으로 인해 파생되고 있는 지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며, 다섯째, 개발제한구역의 재조정에 따라 환경친화적 개발을 통해 자연환경은 최대한 살리면서 보전과 개발의 균형으로 하남시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주민중심의 자치도시건설
또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적인 실천사업계획으로는 주민중심의 실질적 자치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시정발전의 한 축으로서 주민과의 협력적 파트너쉽을 조기 구축하여 시민이 행정에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 정보화를 통한 민원 서비스의 획기적인 질적 개선을 도모하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예산편성시 시민적 합의를 적극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날로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효율적,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행정조직을 구축하고 행정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목표관리제(MBO) 등 신 행정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증진 인프라 구축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2004년까지 총6억원의 기초생활보장 기금조성과 생활안정 자금의 융자 확대 등을 통한 저소득층의 지원 확대와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재활작업장의 설치와 장애인 복지기금의 육성확대를 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장애인 체육시설의 설치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 복지증진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장동 521-5번지 일원에 약 84억원의 예산을 투입, 연건평 1천500평의 종합복지회관을 2006년도 준공하고 ▷이와는 별도로 장애인 옴부즈만(Ombudsman) 제도를 도입하여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나아가 편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과 제도를 적극 발굴해나가며
▷그리고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10억원의 여성발전기금 조성과 취미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24시간 운영되는 시 직영 영유아보육시설을 할 계획이며 ▷노령인구 급증에따라 우리시 인구의 6%에 달하는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2005년까지 10억원의 복지기금을 조성하는 한편 경노당 시설 현대화와 노인 여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교육 지원협력체제 강화
한 차원 높은 문화·역사·교육도시로 발전하기 위하여 ▷역사 유적지의 지속적 발굴·보존과 병행하여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미사동 580-8번지 일원에 약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사 선사유적 박물관을 2005년도 준공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매년 1회 무용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포함된 이성문화제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덕풍동 285번지 일원 약 1만여평의 부지위에 1천200석의 공연장 등을 갖춘 문예회관을 2004년도 건립과 더불어, 덕풍동 426번지 구청사 건물을 개조하여 미술·도예 등의 문화관람실과 창작실 등이 설치된 문화의 집을 금년내 건립할 계획이고 전통문화의 계승, 창달을 위해 미사동 성황제 등 마을별 민속제를 개최하여 주민의 공동체적 결속을 다지고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지역사랑 정신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과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1학교 1특성화 추진 등 학교 교육의 지원·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청소년 문화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청소년 X게임장의 건립과 해외체험 견학등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시 개청이래 우리 시 숙원사업인 종합운동장을 건립을 위해 망월동 198번지 일원 약 4만3천여평의 부지에 217억의 예산을 투입, 2004년도에 건립하여 사회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밝고 활기찬 사회건설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환경친화적 테크노파크 개발
지역경제 육성을 통한 자족도시 실현을 위하여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내 에니메이션 및 영상산업등을 주축으로 하는 환경친화적 최첨단 테크노파크를 개발하여 지역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주민에게 보다 폭넓고 다양한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래시장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신장시장에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공영주차장과 화장실 등 주민 편익시설 설치와, 부추, 상추, 화훼 등 지역 특화상품의 지원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며 ▷관내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산·학·관의 교류협정 체결을 통한 기술개발 등 육성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간중심의 편안한 도시건설
편안한 생활도시건설을 위해 ▷향후 191만평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의 해제시 타 지역과 차별화된 21C 미래형도시창조와 쾌적한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해제 지역의 환경친화적 개발 방안을 강구하고, 구 시가지의 지구단위 개발계획을 통해 생활이 불편한 시가지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풍산동에 약 30만평의 택지를 조성하여 6천3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건립 지역주민의 주택난 해소와 주거여건 개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청소 기계화 등 청소시스템의 개선으로 깨끗한 거리 환경의 조성과 더불어 우리시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가지내 공영 주차장을 적극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심 교통난 해소는 물론 사통팔달의 도로망 확충을 위해 최장 2005년까지 덕풍동 한솔아파트∼공영사간 도로 등 총 10개 노선의 년장 22㎞에 달하는 시 외곽도로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도심지 미관저해는 물론 경제력과 실용성 측면에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경전절추진을 전면 재검토하여 장기적으로 지하철 5호선의 노선을 연장 운행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하남의 자존심 올바로 정립
이 시장은 민선3기 출범 100일을 맞아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시킴과 아울러 관내의 각종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박람회, 덕풍천 부지 고가매입, 에코타운 고 분양가, 도시개발공사 설립 경과 등에 대한 재 검토가 행정의 신뢰성 회복 등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 지난날 행정의 난맥상에 대한 재검토는 단순히 과거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함께 시정발전의 한 축으로서 주민의 행정참여를 위한 동기유발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따라서 이 시장은 사안별로 원인과 문제점을 규명하고,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대책을 강구하고 청렴과 정직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직기강의 확립을 위해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장애인 복지기금 육성확대, 노인 등 복지증진 인프라 구축
문화욕구 충족위한 공간확보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지원
환경친화적 테크노파크 개발, 하남의 자존심 올바로 정립
지난 7월 1일 민선3기 시장으로 취임한 이교범 하남시장이 8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 시장은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을 목표로 살면 살수록 정이 드는 도시, 서울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점점 구체화 시켜 나가고 있다.
이 시장은 먼저 민선3기의 출범에 따른 새로운 시정 방향의 정립과 함께 시 행정의 효율성과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권한과 책임의 부적절한 조화 등으로 진통을 겪어왔던 불합리한 행정조직의 개편에 이어, 지난 9월 14일 투명한 인사행정을 근간으로 공무원 개인의 능력과 적성을 감안한 인사를 단행, 내부적인 틀을 재정비했다.
이 시장은 내부조직정비를 마친 것을 기점으로 자신이 공약한 하남시 발전방안을 차분히 펼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셈이다. 이 시장이 시정을 이끌 기본적인 청사진과 구체적인 계획을 살펴본다.
시민참여 행정과 알뜰 재정
이교범 시장은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을 구현키 위해 시민참여 행정, 알뜰재정 운영, 문화예술 창달, 시민복지 증진을 시정방침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섯가지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제의 이념을 구현하고 주민 중심의 실질적 자치도시 실현을 위해 주민의 뜻에 따른 시정운영과 둘째,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청렴하고, 정직한 자세로 주민이 시의 주인으로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하며, 셋째, 선심성·낭비성 행사를 억제하여 알뜰하고 분수에 맞는 시정을 운영하고, 넷째, 서울 편중의 각종 정책으로 인해 파생되고 있는 지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며, 다섯째, 개발제한구역의 재조정에 따라 환경친화적 개발을 통해 자연환경은 최대한 살리면서 보전과 개발의 균형으로 하남시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주민중심의 자치도시건설
또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적인 실천사업계획으로는 주민중심의 실질적 자치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시정발전의 한 축으로서 주민과의 협력적 파트너쉽을 조기 구축하여 시민이 행정에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 정보화를 통한 민원 서비스의 획기적인 질적 개선을 도모하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예산편성시 시민적 합의를 적극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날로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효율적,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행정조직을 구축하고 행정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목표관리제(MBO) 등 신 행정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증진 인프라 구축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2004년까지 총6억원의 기초생활보장 기금조성과 생활안정 자금의 융자 확대 등을 통한 저소득층의 지원 확대와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재활작업장의 설치와 장애인 복지기금의 육성확대를 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장애인 체육시설의 설치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 복지증진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장동 521-5번지 일원에 약 84억원의 예산을 투입, 연건평 1천500평의 종합복지회관을 2006년도 준공하고 ▷이와는 별도로 장애인 옴부즈만(Ombudsman) 제도를 도입하여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나아가 편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과 제도를 적극 발굴해나가며
▷그리고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10억원의 여성발전기금 조성과 취미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24시간 운영되는 시 직영 영유아보육시설을 할 계획이며 ▷노령인구 급증에따라 우리시 인구의 6%에 달하는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2005년까지 10억원의 복지기금을 조성하는 한편 경노당 시설 현대화와 노인 여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교육 지원협력체제 강화
한 차원 높은 문화·역사·교육도시로 발전하기 위하여 ▷역사 유적지의 지속적 발굴·보존과 병행하여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미사동 580-8번지 일원에 약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사 선사유적 박물관을 2005년도 준공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매년 1회 무용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포함된 이성문화제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덕풍동 285번지 일원 약 1만여평의 부지위에 1천200석의 공연장 등을 갖춘 문예회관을 2004년도 건립과 더불어, 덕풍동 426번지 구청사 건물을 개조하여 미술·도예 등의 문화관람실과 창작실 등이 설치된 문화의 집을 금년내 건립할 계획이고 전통문화의 계승, 창달을 위해 미사동 성황제 등 마을별 민속제를 개최하여 주민의 공동체적 결속을 다지고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지역사랑 정신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과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1학교 1특성화 추진 등 학교 교육의 지원·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청소년 문화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청소년 X게임장의 건립과 해외체험 견학등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시 개청이래 우리 시 숙원사업인 종합운동장을 건립을 위해 망월동 198번지 일원 약 4만3천여평의 부지에 217억의 예산을 투입, 2004년도에 건립하여 사회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밝고 활기찬 사회건설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환경친화적 테크노파크 개발
지역경제 육성을 통한 자족도시 실현을 위하여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내 에니메이션 및 영상산업등을 주축으로 하는 환경친화적 최첨단 테크노파크를 개발하여 지역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주민에게 보다 폭넓고 다양한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래시장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신장시장에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공영주차장과 화장실 등 주민 편익시설 설치와, 부추, 상추, 화훼 등 지역 특화상품의 지원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며 ▷관내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산·학·관의 교류협정 체결을 통한 기술개발 등 육성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간중심의 편안한 도시건설
편안한 생활도시건설을 위해 ▷향후 191만평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의 해제시 타 지역과 차별화된 21C 미래형도시창조와 쾌적한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해제 지역의 환경친화적 개발 방안을 강구하고, 구 시가지의 지구단위 개발계획을 통해 생활이 불편한 시가지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풍산동에 약 30만평의 택지를 조성하여 6천3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건립 지역주민의 주택난 해소와 주거여건 개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청소 기계화 등 청소시스템의 개선으로 깨끗한 거리 환경의 조성과 더불어 우리시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가지내 공영 주차장을 적극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심 교통난 해소는 물론 사통팔달의 도로망 확충을 위해 최장 2005년까지 덕풍동 한솔아파트∼공영사간 도로 등 총 10개 노선의 년장 22㎞에 달하는 시 외곽도로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도심지 미관저해는 물론 경제력과 실용성 측면에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경전절추진을 전면 재검토하여 장기적으로 지하철 5호선의 노선을 연장 운행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하남의 자존심 올바로 정립
이 시장은 민선3기 출범 100일을 맞아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시킴과 아울러 관내의 각종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박람회, 덕풍천 부지 고가매입, 에코타운 고 분양가, 도시개발공사 설립 경과 등에 대한 재 검토가 행정의 신뢰성 회복 등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 지난날 행정의 난맥상에 대한 재검토는 단순히 과거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함께 시정발전의 한 축으로서 주민의 행정참여를 위한 동기유발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따라서 이 시장은 사안별로 원인과 문제점을 규명하고,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대책을 강구하고 청렴과 정직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직기강의 확립을 위해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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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