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3일 관내 광주향교에서 추기 석전대제를 이교범 하남시장, 류남득 광주교육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1시간에 걸쳐 제례를 올렸다.
석전대제는 성균관이나 각지방 향교문묘에서 대성전과 동, 서무에 모셔있는 공부자 이하 여러 성현들에게 지내는 큰 제사로 공부자 탄신일인 음력 8월27일에 추기대제를 지내고 있다.
광주향교에는 대성전에 공부자를 비롯하여 5위가 모셔있고 동, 서무에 각10위씩 총25위가 모셔져있다.
석전대제는 성균관이나 각지방 향교문묘에서 대성전과 동, 서무에 모셔있는 공부자 이하 여러 성현들에게 지내는 큰 제사로 공부자 탄신일인 음력 8월27일에 추기대제를 지내고 있다.
광주향교에는 대성전에 공부자를 비롯하여 5위가 모셔있고 동, 서무에 각10위씩 총25위가 모셔져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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