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산성부대는 지난 2일 서울 성심어린이집(원장 실비아 수녀, 50세)유치원생들 60여명을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부대장을 비롯한 부대내 전 장병의 환영을 받으며 부대에 도착한 유치원생들은 장병들의 내무실을 둘러보고 장비 및 보급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장병들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 호신술과 격파시범 등을 본 후 사전에 준비해 온 선물과 편지를 장병들에게 증정하고, 기념 사진촬영을 했다.
서울 성심 어린이집에서는 이날 위문품으로 탈수기 3대를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부대장인 서영규 대령(육사34)은 "어린이들과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참으로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치원생들도 행사를 마치고 떠나면서 "부대에 와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부대장을 비롯한 부대내 전 장병의 환영을 받으며 부대에 도착한 유치원생들은 장병들의 내무실을 둘러보고 장비 및 보급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장병들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 호신술과 격파시범 등을 본 후 사전에 준비해 온 선물과 편지를 장병들에게 증정하고, 기념 사진촬영을 했다.
서울 성심 어린이집에서는 이날 위문품으로 탈수기 3대를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부대장인 서영규 대령(육사34)은 "어린이들과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참으로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치원생들도 행사를 마치고 떠나면서 "부대에 와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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