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민선3기 출범이후 각종 집단민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들어 성남공원 납골당 설치허가와 관련해 인근지역 주민들의 계속된 집단민원이 제기되고 있으며, 곤지암 S아파트, 경안동 D아파트 등 시내 곳곳의 아파트 공사현장을 비롯해 광남동 N창고 재건축 현장, 초월면 공장 농지전용허가 등을 놓고 문제를 제기하는 집단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시청은 하루 수차례씩 민원인들의 항의방문으로 업무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으며 일부 민원인들은 과격한 언행으로 시장면담 및 인·허가 취소를 요구해 일반 민원인들까지 불안해하고 있다.
일요일인 지난 29일에는 이른 아침 오포납골당반대 대책위원 30여명이 오포읍 신현리 김용규 시장 자택 앞 공터에서 앰프방송을 하며 '시장 물러가라' '벌목작업 중단하라'며 기습시위를 했다.
이 같이 지나친 집단행동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자신들의 입장이 오히려 일반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한 시민은 "일요일에 시장 개인 집에까지 가서 기습적으로 농성을 하는 것은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며 비난했다.
이밖에 광주시는 최근 불거지기 시작한 초월면 모 공장의 농지전용허가와 관련해 허가를 취소하라는 학동리 (일명 교수촌) 주민들의 집단민원에 시달리고 있으며, 곤지암 S아파트 공사현장과 광남동 N창고 재건축 현장 등은 소음.진동 등에 의한 피해를 호소하는 집단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이같은 주민들의 집단민원에 대해 시청의 한 공무원은 "집단민원의 상당부분이 무리한 것들도 있지만 되도록 민원인 편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적법하게 진행된 사안에 대해 막무가내로 인.허가를 취소하라며 과격한 행동을 보일땐 난처할 뿐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들어 성남공원 납골당 설치허가와 관련해 인근지역 주민들의 계속된 집단민원이 제기되고 있으며, 곤지암 S아파트, 경안동 D아파트 등 시내 곳곳의 아파트 공사현장을 비롯해 광남동 N창고 재건축 현장, 초월면 공장 농지전용허가 등을 놓고 문제를 제기하는 집단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시청은 하루 수차례씩 민원인들의 항의방문으로 업무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으며 일부 민원인들은 과격한 언행으로 시장면담 및 인·허가 취소를 요구해 일반 민원인들까지 불안해하고 있다.
일요일인 지난 29일에는 이른 아침 오포납골당반대 대책위원 30여명이 오포읍 신현리 김용규 시장 자택 앞 공터에서 앰프방송을 하며 '시장 물러가라' '벌목작업 중단하라'며 기습시위를 했다.
이 같이 지나친 집단행동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자신들의 입장이 오히려 일반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한 시민은 "일요일에 시장 개인 집에까지 가서 기습적으로 농성을 하는 것은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며 비난했다.
이밖에 광주시는 최근 불거지기 시작한 초월면 모 공장의 농지전용허가와 관련해 허가를 취소하라는 학동리 (일명 교수촌) 주민들의 집단민원에 시달리고 있으며, 곤지암 S아파트 공사현장과 광남동 N창고 재건축 현장 등은 소음.진동 등에 의한 피해를 호소하는 집단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이같은 주민들의 집단민원에 대해 시청의 한 공무원은 "집단민원의 상당부분이 무리한 것들도 있지만 되도록 민원인 편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적법하게 진행된 사안에 대해 막무가내로 인.허가를 취소하라며 과격한 행동을 보일땐 난처할 뿐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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