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보호관찰 상담실이 개소돼 수강명령을 받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지 상담업무에 들어갔다.
시는 원거리에 위치한 성남으로 출석하여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개별적, 실질적 심리치료를 통해 재범을 방지하고자 시청내 청소년 상담실에 현지 상담실을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에 거주하는 16명의 보호관찰 대상자는 개인상담과 부모상담을 병행하고 매월 2회씩 집단 상담하기로 하였으며 서로 격려하고 상호 이해관계를 유지하여 순간적인 실수로 인한 과실을 거울삼아 사회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특히 심리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특성과 진로를 탐색해 사전, 사후 평가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원거리에 위치한 성남으로 출석하여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개별적, 실질적 심리치료를 통해 재범을 방지하고자 시청내 청소년 상담실에 현지 상담실을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시에 거주하는 16명의 보호관찰 대상자는 개인상담과 부모상담을 병행하고 매월 2회씩 집단 상담하기로 하였으며 서로 격려하고 상호 이해관계를 유지하여 순간적인 실수로 인한 과실을 거울삼아 사회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특히 심리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특성과 진로를 탐색해 사전, 사후 평가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