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라이온스클럽(회장 조길행, 대령체육사) 회원들은 강원도 수해지역을 방문 의연금을 전달하고 그들의 고통을 위로했다.
26일 신장라이온스 조길행 회장과 김인겸 제1부회장, 박대병 제2부회장, 장장순 전 총무 신찬호 총무, 이충석 재무 등 6명의 회원들은 태풍 루사로 엄청난 수재를 당한 강원도 양양라이온스(회장 이종대)를 방문 회원들이 갹출한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조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적잖은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나 전 재산을 다 잃은 수재민들을 생각할 때 부끄럽다"며 "더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장클럽의 수재지역 방문은 범국민적으로 일고 있는 수재민돕기의 하나였지만 어려움에 처한 봉사단체를 찾아 서로 격려하며 또 다른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덕풍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지난달초에도 동민들과 함께 강원도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구작업에도 참여, 수재민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신장라이온스 조길행 회장과 김인겸 제1부회장, 박대병 제2부회장, 장장순 전 총무 신찬호 총무, 이충석 재무 등 6명의 회원들은 태풍 루사로 엄청난 수재를 당한 강원도 양양라이온스(회장 이종대)를 방문 회원들이 갹출한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조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적잖은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나 전 재산을 다 잃은 수재민들을 생각할 때 부끄럽다"며 "더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장클럽의 수재지역 방문은 범국민적으로 일고 있는 수재민돕기의 하나였지만 어려움에 처한 봉사단체를 찾아 서로 격려하며 또 다른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덕풍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지난달초에도 동민들과 함께 강원도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구작업에도 참여, 수재민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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