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날 기념 축구대회에서 덕풍3동이 우승컵을 안았다.
하남시는 제14회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당초 3개분야 5개종목의 체육행사와 SBS 공개방송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8월 하순 인명과 재산손실을 초래한 태풍 루사로 인한 수재민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서 문화행사는 전면 취소하고 월드컵 4강의 열기을 모아 체육행사로 동 대항 축구경기만 지난 28일 개최하였다
이날 이교범 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사회단체장과 동별 응원단의 열띤 응원속에 실시된 축구경기에서 우승은 덕풍3동, 준우승은 신장2동, 3등은 감북동, 4등은 천현동 각각 차지하였다.
이번 시민의 날 행사가 축소 개최되었지만 나름대로 내실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하남시는 제14회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당초 3개분야 5개종목의 체육행사와 SBS 공개방송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8월 하순 인명과 재산손실을 초래한 태풍 루사로 인한 수재민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서 문화행사는 전면 취소하고 월드컵 4강의 열기을 모아 체육행사로 동 대항 축구경기만 지난 28일 개최하였다
이날 이교범 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사회단체장과 동별 응원단의 열띤 응원속에 실시된 축구경기에서 우승은 덕풍3동, 준우승은 신장2동, 3등은 감북동, 4등은 천현동 각각 차지하였다.
이번 시민의 날 행사가 축소 개최되었지만 나름대로 내실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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