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들이 출연해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포르노 VCD를 불법으로 유통해온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평소 직업이 없는 이모씨(22·하남시 창우동)는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하이텔 통신상에서 인본배우들이 성행위를 하는 포르노VCD 수백장을 구입해 보관하며 같은 인터넷 통신 성인장터를 통해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판매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경찰은 24일 이씨를 붙잡아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평소 직업이 없는 이모씨(22·하남시 창우동)는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하이텔 통신상에서 인본배우들이 성행위를 하는 포르노VCD 수백장을 구입해 보관하며 같은 인터넷 통신 성인장터를 통해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판매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경찰은 24일 이씨를 붙잡아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