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그린벨트 민주화추진위원회(회장 조중구, 시의원, 이하 민추위)는 23일 오후 임원회의를 갖고 그린벨트해제와 축사의 용도변경, 택지개발지구내 토지의 현실보상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추위는 새로운 시장·부시장 체제하에 과거 잘못된 계획들이 있다면 이를 지적, 올바른 방향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건의하고 또 시행토록 앞장설 것을 밝혔다.
특히 앞으로 민추위의 활동방향과 목적을 살기 좋은 도시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원만하고 폭넓은 해제, 축사의 적절한 용도 변경, 택지 개발에 따른 현실에 맞는 보상, 현안 사업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결정코자 소위원회를 결성한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소위는 7∼8명으로 구성 그린벨트제반 문제에 대해 합의안을 도출, 이를 본 회의에 보고하고, 채택된 사항은 그린벨트 해제 관련 용역업체·환경영향 평가 관련 단체·관계 공무원·시장·부시장에 질의와 간담회 및 토의를 거쳐 의견이 반영되고 관철되도록 노력키로 했다.
한편 민추위는 경과보고에서 ▷지역현안사업(가나안농군학교의 청소년수련시설) 특혜 시비 지적에 따른 백지화 ▷국책사업부지(택지개발)내 3개 취락마을 및 임상이 양호한 임야 제외 ▷지난해 6월 취락지구 지정 입안수립도서 시 우선해제도시계획으로 졸속 처리계획 무산처리 ▷조정가능지역(39만평)을 경전철 유치와 관련 택지개발로 부대사업 공영개발계획(재원 조달)을 무산(2001.12.22일 국책사업 불가 통보 받음)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 ▷그린벨트해제 관련 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실시 및 결과보고서 채택 ▷경전철 진흥조례안·관광진흥조례안 등 조례 제정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하남시의회에 상정저지(테마파크계획 등 그린벨트해제 관련) ▷주민 서명 의견서(이축부지입지조건·수도권 공청회에 따른 의견서) 건교부 제출 ▷유형욱 도의원 도정질의 5차(우선 해제지침 불합리 규정 개선 필요성 역설·행정절차 등 졸속 처리, 불합리 사항 지적. 각종 관련자료 요청), 감사의뢰서 제출(주민 1,250명 서명과 동시 해제 행정사무 감사 이후 불합리한 사항지적 및 개선촉구) 등 그린벨트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민추위는 새로운 시장·부시장 체제하에 과거 잘못된 계획들이 있다면 이를 지적, 올바른 방향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건의하고 또 시행토록 앞장설 것을 밝혔다.
특히 앞으로 민추위의 활동방향과 목적을 살기 좋은 도시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원만하고 폭넓은 해제, 축사의 적절한 용도 변경, 택지 개발에 따른 현실에 맞는 보상, 현안 사업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결정코자 소위원회를 결성한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소위는 7∼8명으로 구성 그린벨트제반 문제에 대해 합의안을 도출, 이를 본 회의에 보고하고, 채택된 사항은 그린벨트 해제 관련 용역업체·환경영향 평가 관련 단체·관계 공무원·시장·부시장에 질의와 간담회 및 토의를 거쳐 의견이 반영되고 관철되도록 노력키로 했다.
한편 민추위는 경과보고에서 ▷지역현안사업(가나안농군학교의 청소년수련시설) 특혜 시비 지적에 따른 백지화 ▷국책사업부지(택지개발)내 3개 취락마을 및 임상이 양호한 임야 제외 ▷지난해 6월 취락지구 지정 입안수립도서 시 우선해제도시계획으로 졸속 처리계획 무산처리 ▷조정가능지역(39만평)을 경전철 유치와 관련 택지개발로 부대사업 공영개발계획(재원 조달)을 무산(2001.12.22일 국책사업 불가 통보 받음)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 ▷그린벨트해제 관련 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실시 및 결과보고서 채택 ▷경전철 진흥조례안·관광진흥조례안 등 조례 제정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하남시의회에 상정저지(테마파크계획 등 그린벨트해제 관련) ▷주민 서명 의견서(이축부지입지조건·수도권 공청회에 따른 의견서) 건교부 제출 ▷유형욱 도의원 도정질의 5차(우선 해제지침 불합리 규정 개선 필요성 역설·행정절차 등 졸속 처리, 불합리 사항 지적. 각종 관련자료 요청), 감사의뢰서 제출(주민 1,250명 서명과 동시 해제 행정사무 감사 이후 불합리한 사항지적 및 개선촉구) 등 그린벨트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