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훈(郭 薰) 광주경찰서장은 18일 오전 서장실에서 지난번 중부지역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피해로 수해를 입은 오포파출소 심영국 순경 등 3명에 대하여 성금을 전달한 후 격려한데 이어 오후에는 국립경찰병원에서 악관절내장증으로 장기 입원 치료중인 경무과 박지아 순경(여경.민원실 근무)을 찾아 성금을 전달한 후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위로했다.
이번 전달한 성금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가옥이 흙더미에 완전히 매몰되어 수해피해를 입은 심영국 순경에게는 100만원을 상가와 가옥이 침수한 심교갑 경장과 한정민 순경에 대하여는 각 각 50만원씩 전달하였으며 치료중인 박지아 순경에게는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한 성금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가옥이 흙더미에 완전히 매몰되어 수해피해를 입은 심영국 순경에게는 100만원을 상가와 가옥이 침수한 심교갑 경장과 한정민 순경에 대하여는 각 각 50만원씩 전달하였으며 치료중인 박지아 순경에게는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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