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남한고등학교가 제1회 태백산기 전국 중·고등학교 핸드볼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원년의 패권을 다투게 됐다.
지난 17일 강원도 황지에서 치뤄지고 있는 이 대회에서 남한고 핸드볼팀은 무안종고를 38대33으로 꺽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남한고의 정수영. 윤시열선수가 각각 10골을 넣는 맹활약으로 경기초반부터 10골 안팎의 리드를 지키고 후반에는 2진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였다.
결승전은 18일 오후 황지 정산고 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17일 강원도 황지에서 치뤄지고 있는 이 대회에서 남한고 핸드볼팀은 무안종고를 38대33으로 꺽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남한고의 정수영. 윤시열선수가 각각 10골을 넣는 맹활약으로 경기초반부터 10골 안팎의 리드를 지키고 후반에는 2진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였다.
결승전은 18일 오후 황지 정산고 체육관에서 열린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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