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송정동 통장단(협의회장 박광현)과 송정기동순찰대, 주민 등 40명은 지난 15일 태풍 '루사'로 인해 수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 수해지역을 방문해 비피해로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복구하는 것을 비롯해 쓰레기 청소작업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송정동 주민들은 자원봉사에 앞서 강릉시청을 방문 라면, 점퍼, 부탄가스 등 2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박광현 송정동 통장단협의회장은 "강원지역의 비피해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하루 빨리 재기해 새로운 삶을 영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동 주민들은 자원봉사에 앞서 강릉시청을 방문 라면, 점퍼, 부탄가스 등 2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박광현 송정동 통장단협의회장은 "강원지역의 비피해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하루 빨리 재기해 새로운 삶을 영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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