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박봉을 쪼개 소년소녀가장돕기에 나선 소방대원이 있어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포소방파출소에 근무하는 안형일 소방사(33).
안 소방사는 지난 13일 소년소녀가장돕기365봉사단(회장 김민수)을 방문, 중추철을 앞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과 스넥류 50박스(60여만원 상당)를 맡겨와 관내 30여명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했다는 것.
안 소방사는 평소에도 박봉을 쪼개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나서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어 주위 동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며 이번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나선 계기로 앞으로 365봉사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365봉사단 김민수 회장은 "평소 관내 소방활동에도 고생이 많은 소방공무원이 많지도 않은 봉급을 쪼개 어려운 이웃에 베푸는 것을 보고 우리 단체 회원들도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포소방파출소에 근무하는 안형일 소방사(33).
안 소방사는 지난 13일 소년소녀가장돕기365봉사단(회장 김민수)을 방문, 중추철을 앞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과 스넥류 50박스(60여만원 상당)를 맡겨와 관내 30여명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했다는 것.
안 소방사는 평소에도 박봉을 쪼개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나서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어 주위 동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며 이번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나선 계기로 앞으로 365봉사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365봉사단 김민수 회장은 "평소 관내 소방활동에도 고생이 많은 소방공무원이 많지도 않은 봉급을 쪼개 어려운 이웃에 베푸는 것을 보고 우리 단체 회원들도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