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사회복지과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이 11일 현재까지 849만9천원, 기부물품으로 의류602점(1천340만원 상당)이 접수되는 등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사회복지과에 따르면 초월면 무갑리 이용호씨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름나라주유소 대표 김태성씨가 100만원, 삼두농산 대표 전병두씨가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백혈병과 투병중인 초월면 서하리 임문숙씨에게도 김용규 광주시장이 50만원, 광주시청 직원 일동이 194만5천원, 광주시의원 일동이 100만원, 기름나라주유소 대표 김태성씨가 100만원을 기탁했고, 추석위문금으로 동양메디칼 광주지점 김종민 대표외 직원일동이 105만4천원을 기탁했다.
그밖에도 투병중인 임씨의 수술에 필요한 헌혈증서도 특전교육단 등에서 316매가 접수되어 임씨의 골수이식수술에 큰 도움이 됐다.
접수된 기부금품 중 의류 602점은 관내 침수가구, 미화원, 수로원들에게 전달됐으며, 성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이관, 도내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회복지과에 따르면 초월면 무갑리 이용호씨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름나라주유소 대표 김태성씨가 100만원, 삼두농산 대표 전병두씨가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백혈병과 투병중인 초월면 서하리 임문숙씨에게도 김용규 광주시장이 50만원, 광주시청 직원 일동이 194만5천원, 광주시의원 일동이 100만원, 기름나라주유소 대표 김태성씨가 100만원을 기탁했고, 추석위문금으로 동양메디칼 광주지점 김종민 대표외 직원일동이 105만4천원을 기탁했다.
그밖에도 투병중인 임씨의 수술에 필요한 헌혈증서도 특전교육단 등에서 316매가 접수되어 임씨의 골수이식수술에 큰 도움이 됐다.
접수된 기부금품 중 의류 602점은 관내 침수가구, 미화원, 수로원들에게 전달됐으며, 성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이관, 도내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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