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는 12일 광주지역의 각종 구조·구난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수 있도록 119구조 공작차량을 광주 소방파출소에 배치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3월 시(市)로 승격되었고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의 증가로 인한 소방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광주소방서의 신설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현재 추진 단계에 있다.
그동안 광주 지역의 구조활동은 광주소방파출소에 배치된 소형구조차량에 기초장비만을 탑재하여 현장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자체 구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남소방서에서 원거리를 달려오는 119구조대를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119구조 공작차량이 광주소방파출소에 배치됨으로서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게 됐다. 구조공작차량은 대형차량에 유압장비, 맨홀구조기구, 공기톱, 체인통 등 30여종의 전문장비가 장착되어 보다 신속하고 폭넓은 구조활동이 기대된다.
김명준 하남소방서장은 119구조대원의 추가 배치가 필요하지만 광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119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광주시민들에게 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는 광주소방서 신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해 3월 시(市)로 승격되었고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의 증가로 인한 소방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광주소방서의 신설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현재 추진 단계에 있다.
그동안 광주 지역의 구조활동은 광주소방파출소에 배치된 소형구조차량에 기초장비만을 탑재하여 현장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자체 구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남소방서에서 원거리를 달려오는 119구조대를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119구조 공작차량이 광주소방파출소에 배치됨으로서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게 됐다. 구조공작차량은 대형차량에 유압장비, 맨홀구조기구, 공기톱, 체인통 등 30여종의 전문장비가 장착되어 보다 신속하고 폭넓은 구조활동이 기대된다.
김명준 하남소방서장은 119구조대원의 추가 배치가 필요하지만 광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119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광주시민들에게 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는 광주소방서 신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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