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쌍령2동 맑은물지킴이노인회(회장 강귀석)와 쌍령현대아파트노인회(회장 구자용), 쌍령현대아파트한마음회(회장 이정희)는 12일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맑은물지킴이민간환경감시대’현판식을 갖고 마을대청소를 실시, 50ℓ쓰레기봉투 60개 분량을 수거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마을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지난해 8월 제1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어르신들이 지역환경의 문제점을 재인식 앞장섬으로서 주민들과 자라나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쓰레기 안 버리는 습관과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부터 깨끗이하여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01년 12월 20일 대한노인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광주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민간환경감시대”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쌍령2동 강용복 통장은“원주민을 비롯한 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함에도 마을어르신들이 나오셔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보고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는 마을 젊은이들을 비롯한 전주민이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지난해 8월 제1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어르신들이 지역환경의 문제점을 재인식 앞장섬으로서 주민들과 자라나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쓰레기 안 버리는 습관과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부터 깨끗이하여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01년 12월 20일 대한노인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광주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민간환경감시대”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쌍령2동 강용복 통장은“원주민을 비롯한 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함에도 마을어르신들이 나오셔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보고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는 마을 젊은이들을 비롯한 전주민이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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