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권혁구) 회원들이 지난 8일 강릉시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속한 새마을지회, 적십자회, 한마음교통봉사대, 의용소방대, 로타리클럽, 승광 등 6개 단체 회원 170명과 광주시의회 이우경, 이상택, 김영훈 의원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벽에 광주시를 출발해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광주시청에서 지원한 청소차 5대와 집게차 3대를 동원, 3개조로 나누어 강릉시 성덕동 하수종말처리장 쓰레기 수거에는 새마을회원 등 70명이, 성덕동 침수주택 청소작업에는 의용소방대원 70명이, 중앙시장과 광남동 공군비행장 주변 쓰레기 수거작업에는 로타리클럽과 승광회원 30명이 참여해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한편 자원봉사단체협의회원들은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준비해 간 가스버너 200개, 가스 56박스, 이불 68채, 냄비 100개 등 2천여점의 수재의연품(600만원 상당)과 탄벌동 현대아파트부녀회원들이 모금한 100만원의 성금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속한 새마을지회, 적십자회, 한마음교통봉사대, 의용소방대, 로타리클럽, 승광 등 6개 단체 회원 170명과 광주시의회 이우경, 이상택, 김영훈 의원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벽에 광주시를 출발해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광주시청에서 지원한 청소차 5대와 집게차 3대를 동원, 3개조로 나누어 강릉시 성덕동 하수종말처리장 쓰레기 수거에는 새마을회원 등 70명이, 성덕동 침수주택 청소작업에는 의용소방대원 70명이, 중앙시장과 광남동 공군비행장 주변 쓰레기 수거작업에는 로타리클럽과 승광회원 30명이 참여해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한편 자원봉사단체협의회원들은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준비해 간 가스버너 200개, 가스 56박스, 이불 68채, 냄비 100개 등 2천여점의 수재의연품(600만원 상당)과 탄벌동 현대아파트부녀회원들이 모금한 100만원의 성금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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