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수련회 및 제8회 체육대회가 오는 7일 초이동 소재 광암 정수장에서 전·현직 새마을 지도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화합 단결력을 고양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짐의 장, 우수지도자와 새마을 단체 회원 표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줄다리기, 튜브굴리기등 체육대회도 개최해 건전한 생활풍토 조성 및 회원간의 친목도모, 단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화합 단결력을 고양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짐의 장, 우수지도자와 새마을 단체 회원 표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줄다리기, 튜브굴리기등 체육대회도 개최해 건전한 생활풍토 조성 및 회원간의 친목도모, 단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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