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에서는 지난 4일 사랑의 헌혈운동이 펼쳐져 100여명의 공무원들 및 공익근무요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채혈은 대한적십자사 이천지부에서 했으며, 매년 2회씩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수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혈액원의 한 직원은 "경기도의 경우 1년 채혈량의 약 80%를 학교와 군부대에 의존하고 있는데, 1년에 2회씩 헌혈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헌혈이 혈액수급에 많은 도움이 된
다"고 말했다.
이날 채혈은 대한적십자사 이천지부에서 했으며, 매년 2회씩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수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혈액원의 한 직원은 "경기도의 경우 1년 채혈량의 약 80%를 학교와 군부대에 의존하고 있는데, 1년에 2회씩 헌혈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헌혈이 혈액수급에 많은 도움이 된
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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