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도 아폴로눈병(급성출혈성 결막염)에 감염돼 등교가 중지된 학생이 4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출혈성 결막염에 감염돼 4일 현재 등교를 중단한 채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은 ▷경안초교 48명 ▷광남초교 23명 ▷광명초교 18명 ▷매곡초교 42명 ▷남한산초교 41명 등 초등학생이 232명이며 ▷경안중학 96명 ▷경화여중 2명 ▷광수중학 4명 ▷광주중학 32명, 그리고 ▷광주종고 14명 ▷경화여고 3명 등 모두 40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광주보건소 관계자는 "외출을 하고 귀가했을 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강화해야 하며 가족 및 학교 등에 감염자가 있을 경우 타월 및 세면대를 공동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출혈성 결막염에 감염돼 4일 현재 등교를 중단한 채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은 ▷경안초교 48명 ▷광남초교 23명 ▷광명초교 18명 ▷매곡초교 42명 ▷남한산초교 41명 등 초등학생이 232명이며 ▷경안중학 96명 ▷경화여중 2명 ▷광수중학 4명 ▷광주중학 32명, 그리고 ▷광주종고 14명 ▷경화여고 3명 등 모두 40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광주보건소 관계자는 "외출을 하고 귀가했을 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강화해야 하며 가족 및 학교 등에 감염자가 있을 경우 타월 및 세면대를 공동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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