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번 월례조회에서는 광주시가 경기도 평가 지방물가안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5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 한편, 시 발전을 위한 각 분야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금번 태풍 '루사'로 인한 수해복구 유공자로 (주)오포건설 대표이사 김용수씨와 실촌면 최경호씨 등 18명이 김용규 시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탁상시계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는 광주시가 중앙노동경제연구원에 위탁·평가한 시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개인부문 1위를 차지한 최경식씨(기능7급 문화공보실)가 우수공무원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개인부문 2위는 김철중씨(주택과장), 3위는 유미애씨(전산팀장)가 차지했으며 부서별로는 기획감사실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월례조회가 끝난 후 전보삼 교수(신구대)가 '남한산성의 미래와 오늘'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남한산성의 복원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시 공무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월례조회에서는 광주시가 경기도 평가 지방물가안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5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 한편, 시 발전을 위한 각 분야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금번 태풍 '루사'로 인한 수해복구 유공자로 (주)오포건설 대표이사 김용수씨와 실촌면 최경호씨 등 18명이 김용규 시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탁상시계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는 광주시가 중앙노동경제연구원에 위탁·평가한 시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개인부문 1위를 차지한 최경식씨(기능7급 문화공보실)가 우수공무원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개인부문 2위는 김철중씨(주택과장), 3위는 유미애씨(전산팀장)가 차지했으며 부서별로는 기획감사실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월례조회가 끝난 후 전보삼 교수(신구대)가 '남한산성의 미래와 오늘'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남한산성의 복원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시 공무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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